ABOUT

A man is defined by his course of actions. This is a space to log my daily life. Therefore this is the space to define who I am.
by yetstay
카테고리
자주 가는 곳
이글루링크
이전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2006년 12월 25일
::: 책장 사버렸구나 OTL :::
aimee mann - save me.wma

[시작 버튼을 눌러주세요]



올해 중순쯤 부터 하나 둘씩 왠지 모르게 모아버린 장난감들을 전시할 공간이 마침내 없어졌습니다. IKEA crap 책장을 하나 마련. 장난감에 먼지가 쌓이면 아깝겠지만, 유리창 달린 책장 문은 비쌌으니까 다음에 사줄께 IKEA씨 ;ㅂ;



그래서 뚝딱 만들어서 쨘하고 장난감 전시한 사진을 은근슬쩍 공개. 윗층부터 아래층까지 꽤나 자질구레한 것이 많다.





Sun 신문에서 스타줘즈 에피소드 6가 나왔을때 실시한 핀모음. True Geek이라는 걸 증명하듯 당당히 책장 위에 전시 OTL...까지는 아니고 일단은 펼쳐놨다.




원래 그 전까지는 이 분들이 책장 위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은퇴하셨습니다.




책장 제일 위 선반은 쓸데없는 잡동사니들. 눈높이를 넘어가는 곳이니까 아무거나 들어가라~ 이러면서 집어넣었구먼 이거.




드래곤볼 초조형혼 시리즈 모으기. 사실 손오공 하나만 있었는데... 가지고 있다 보니 왠지 더 가지고 싶어서 프리자 나오는 스토리 쪽만 모았다. [지겸군 고마워 이 구하기 힘든걸 ;ㅂ;] 하지만 기뉴 녀석이 중복이잖아 -_-; 그래서 기뉴 특전대 스페샬 포즈는 하늘 멀리 안녕. 크리링, 베지타, 도도리아, 자봉 그리고 기뉴 특전대중에 제일 존재감 없는 그 누구씨더라 정도만 구할 수 있으면 뭔가 완벽할까나. 하지만 꽤나 오래된 거니까 이젠 구할 수 없겠지 ;ㅂ;




레고 슽하워즈 및 잡다한 히어로들과 떨거지들 -_-a 이 녀석들 의외로 무섭다 [여러가지 의미로 클클]. 아래층 누님들이 살짝 보이시는구먼 호호호 안녕 누님들 좀 있다 놀러갈께 기다려줘 ♡ -_-;




조금 더 가까이서 찍어볼까나. 사실 배트맨 시리즈는 다 자석. 냉장고에 붙여볼까 하다가 말았던가 -_-a




limited edition인 영화 장면 카드...[한정판에 약한 남자라고 불러주십시오 클클]의 장면에 맞춰서 세팅. 나름대로 싸게 구한다고 했는데도 저것만으로도 50불 넘는다 OTL




황제 앞에서 싸우는 장면...나름대로 앞의 알 수 없는 컴퓨터라거나 재현해보려 했지만 실패. 다스베이더씨 머리를 누르면 광선검에 불이 들어오므로 가끔 눌러주고 있다...-_-a 안 그래도 어두운 베이스인데 조명도 모자라는구나 ;ㅂ;




어디보자 대강 여기는 그냥 잡다한 녀석들 모음.




근접촬영 2편 클클




근접촬영 3편. 정말 나 사진 못찍는구나 -_- 조명이라도 좀 넣을걸. 구석에서 인상 쓰고 있는 멋진 조커가 안 보이잖아.




hp, 사실 이것이 당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었어요 오호호 시간 없다고 안받겠다고 했으니 그냥 여기 전시 ㅋ 아직 열지 않았는걸 으음 아하하하씨는 왜 끼어들었지 -_-;




변비 해결 스폰씨 여기 잠들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구나, 빌려준 게임들 다 돌려받으면...;ㅂ; 여기 쏟아부은 돈만 얼마지... 꽤나 여기서 좌절하고 있는 아하하하씨.




그렇게 오늘의 새로 산 책장 여행은 끝. 새해에는 자제해야지 -_-;
by yetstay | 2006/12/25 15:1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hislife.egloos.com/tb/72426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기나 at 2006/12/25 15:52
올렸다길래 바로 와주는 이 멋진 센스. 근데 아저씨, 나보다 장난감 더 많아진거 아냐?-ㅅ-;; 왠지 저거 다 탐나-ㅅ-
Commented by 이시현 at 2006/12/25 17:12
음... 스틱패즈... 점점 빠져보는 겁니다. 저 드래곤볼 피규어들은 저도 본 적 있는데!! 저걸 저만큼 모으시다니... 진정한 오타쿠로 임명합니다 ㅋㅋ
Commented by 덩생 at 2006/12/25 23:32
아 울형 방 안들어가야지 ㅡㅡ;;
Commented by yetstay at 2006/12/26 09:16
기나/ 음 이제는 자제해야지 ㅋ

이시현/ 사실 스틱파스는 이제 별로 사고 싶진 않고... 구하고 싶은 건 다 구했거든. 음 드래곤볼 저것 가지고는 오타쿠 축에도 못 낀다고, 시리즈 별로 다 있는 것도 아니고 ㅋ [하지만 왠지 착실히 오타쿠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_-]

덩생/ 하지만 기어즈오브워가 널 부르고 있다 우호호
Commented by mople at 2006/12/27 23:32
오타쿠 -_-/ 그건 그렇고. 흐음 엘더스크롤 재미있나?
Commented by hp at 2006/12/28 20:11
omg are you serious? 그치만 나 진짜 바빴다구요 ㅋㅋ
드디어 진짜 오타쿠의 길을 걷게 되신거군요... 축하?드려용 ㅋㅋ
그나저나 저 이쁜이들 ;ㅂ; 어흑 난 선물 농담인줄 알았다구욧 ;ㅂ;
Commented by hp at 2006/12/28 20:12
그리고 아하하하씨는 내가 좋아서 저기있는거야.. :$
Commented by yetstay at 2006/12/30 14:52
mople/ 음 다른 게임들 [특히 데드라이징하고 기어즈오브워] 한다고 아직 손도 못 대보고 있는걸. 내년에 한번 마음잡고 시작해볼까, 괜히 저것도 콜렉터스 에디션 이런거에 혹해서 산 난 바보 ;ㅂ; ㅋ

hp/ 흐음 축하해주니 고맙다고 해야하나 이것 쩝 -_-;; 나 몰래 아하하하씨하고 무슨 관계야! 해명하라 [버럭] ㅋ 선물 아직 안 열었으니 내년 크리스마스에라던가 드리지 클클 -_-a
Commented by rran at 2008/09/08 05:08
I know this song I think it's from movie Magnolia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Phentermine.
by Phentermine blue.
Amoxicillin.
by How quickly does a..
Percocet.
by Identify percocet 93-4..
Phentermine.
by Phentermine dosage.
Amoxicillin 500mg.
by Amoxicillin rx655.
Percocet without pres..
by Percocet.
Amoxicillin.
by Amoxicillin online ho..
Buy hydrocodone on..
by Hydrocodone.
Buy percocet and gr..
by Percocet.
Buy percocet online w..
by Percocet.
rss

skin by 서비